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18년 첫 비행을 한 Scaled Composites 사의 프로토 타입 모델 401 기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임시적으로 “아레스의 아들” 이라는 이름의 이 비행기는 세스나 사이테이션의 비즈니스 제트 비행기 엔진과 같은 엔진을 사용한 단발기이다.

흥미롭게도 이 엔진의 공기 흡입구 형태는 비행기 기체 위에 아치형 배열을 하고 마하 0.6 속도를 낼 수 있다. 최고 상승 고도는 30,000 피트이다.


스텔스 기능은?

Scaled Composites 사는 새로운 디자인의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프로토 타입을 공중에 띄우는데 전문이다. 그들이 발표한 미션중 하나는 “첨단의 저비용 제조 기술로 기업 파트나와 미국 정부에 비행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와싱턴이 고객이니 스텔스 문제가 나오는 것은 이해할만 하다.

이것은 Scaled Composites 사가 잘 준비되어 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회사 이름이 말해주듯 그들의 전문 특기중 하나는 보통의 기체 제작에 쓰이는 알루미늄이나 티타늄같은 금속이 아니고 복합 물질로 기체를 체조하는 것이다. 일부 복합 물질은 레이다로 탐지하기 어렵다.

진짜로 아레스의 아들은 탐지하기 어려운 디자인을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 이 비행기의 가장 두드러진 것은 기수일 것이다. 401의 산마루같은 기수는 기수에서 기체로 이어지는 부분이 산마루같은 F-22 랩터를 생각나게 한다.

401기는 또 위로 올라가는 이면각의 가파른 후퇴각 날개는 조종사에게 좋은 수평 시계와 왼쪽과 오른쪽 둘 다 방해받지 않고 볼 수 있다. 이것은 기체 배면에 미사일을 두는 것을 생각하면 센스 있는 것이다.


테스트 1, 2, 3

한 사진 작가가 401기 두 대가 캘리포니아주 남쪽 모하비 사막을 날고 있는 것을 찍었다. 이때 401기는 기체에 이상한 페인트 칠을 하고 있었다. 비행기중 하나는 조종석 왼쪽 밑 기체에 반사율이 높은 물질을 칠하거나 붙였다. 거울같은 이 기체는 조종석 부근과 꼬리에 몇 개의 다이아몬드 모양 갈색및 여러 회색 음영의 패치를 가진 윤기없는 회색의 다른 401기와 크게 대조되었다.

이에 대한 추측이 무성했다. 이상한 모습의 이 제트기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록히드 마틴이 개발한 새로운 적외선 탐지와 추적 시스템 Legion Pod를 테스트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현재 이 시스템은 F15C 와 F-16 에 호환될 수 있다. 미러같은 기체는 미러같지 않은 기체가 제어나 기준 역할을 하면서 Legion Pod 성능을 테스트하는 것이지 않을까 한다.

이것은 아직 모두 추측일 뿐이다. 아레스의 아들에 관한 정보 업데이트에 계속 귀를 기울이시라.



Forget the F-22 or F-35: How a New Stealth Fighter Might Be Born
Caleb Larson
June 23, 2020, 3:54 AM GMT+9
Imag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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