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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호주 여행계획을 하면서 제일 먼저 생각나고 정말 가보고싶었던 곳이 오페라 하우스

엿던 것 같다.

시드니를 관광을 하면서 오페라하우스의 위용에 다시한번 입을 닫을수가 없었던것 같다.

오페라하우스는 시드니에서 빼 놓을수 없는 명소로 1959년에 착공을 시작하여

1973년에 완성 되었다.

14년에 걸친 긴 공사와 총 공사비 A$ 1억 200만 달러를 들여 건설된 오페라하우스는

106만 5000장의 타일을 요트모양으로 만든 지붕이다.

이 건축물은 1957년 정부에서 개최하는 국제 공모전에서 32개국 232점의 경쟁을

물리치고 선발된 덴마크의 건축가 요른 우츤의 디자인 작품이며,

처음에는 건축 구조의 결함으로 공사 시작이 불가능하였으나 1966년부터 호주 건축팀이

공사를 맡아 완성 하였다.

내부는 콘서트홀을 중심으로 4개의 커다란 홀로 나뉘어져 있으며, 150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오페라 극장을 비롯하여 2900명이 들어설수 있는 콘서트홀이 있고,

544석의 드라마 극장, 288석의 스튜디오, 400석의 연극무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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