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하늘은 참 파란데....
도시는 회색이군요.
참.. 겨울의 불청객 매연이 또 들어오나 봅니다.
중공옆에 사는 덕으로..
매년 겨울에서 초봄까지... 매우 나쁜 매연에 살아야 하는군요.
말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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