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헤밍웨이 박물관을 둘러 보고 주차장에서
발견한 신기한 1950년도 미국 안틱 세단들의 모습.[쿠바 여행 #5].

아바나 시내에서 박물관 까지는 택시와 버스로 왕래할 때
택시는 쿠바돈으로 지불해야 한다지만
환전할 필요없이 미국 달라면 모두들 환영이다.

본인은 처음이라 단체 옵션으로
조금 비싸긴 해도 쿠바 정부가 운영하는 관광버스로 왔다.
물론 가이드의 안내를 받는데, 가이드는 정부가 관리하는 공무원이다.

자동차 후드를 열고 보니 얼마나 딱고 조였는지 엔진이 반질반질하다.
차 나이가 70여년이 다 되었지만, 지금 까지 운행되는 걸 보면
쿠바인들의 차량 정비술이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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