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전엔 철길이었던 곳을
이젠 자전거로 편하게 달릴 수 있어서 좋은 곳
평일에도 말할것 없지만
공휴일에는 여가를 즐기는 라이더들로
이길이 북새통을 이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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