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늘이 스승의날이라
지난날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보람된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과거 서울교대부국
6~1반담임 시절 졸업기념 사진이 있어 올려본다
이 아이들은 지금50대 중년으로 사회와 가정에서
중추적인 역활을하며 훌륭하게 생활하고있다 참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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