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행은 쉼표!
4월19일(금요일)
밤속을 달리고 달려,
우리 제물포고등학교 사진동문 6인.

4월20일,
아침 4시10분,
수채화같은 보성 대한다원에
도착했읍니다.

거기
가파른 차밭을
쉬원쉬원 다니며,
찰영한사진
기다리고 기디리던,

오늘,
부활대축일!(4월21일)
모든님께 보입니다.

오늘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니,
이제는 위에 있는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맙시다.
부활의 첫 증인인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벅찬 기쁨을 노래합시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 펌글 -
보성군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차(茶)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등 여러 문헌에 차의 자생지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한국 차의 본고장으로 불린다. 현재도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차는 전국 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차나무 재배가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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