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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후 북한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대결에서 적극적인 연대로 바꿔 놓았다. 그러나 이것은 2014.9.14.일 거제 조선소에서 커다란 미사일 잠수함의 진수식에 못가게 한 것은 아니었다. “평화의 길은 강력한 군사력과 방어에 의해 지지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새로운 잠수함은 육지의 목표물에 크루즈 미사일과 탄도 미사일을 쏠 수 있으며 북한의 미사일 잠수함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대우와 현대 조선소에서 척당 $7억 - $10억 비용으로 계획된 KSS-III 잠수함 9척중 첫 잠수함이다.

모선 도산 안창호는 한국 독립 운동가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것은 한국이 와싱턴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야심찬 계획의 밑바탕을 마련하는 것이 될 수 있다.

KSS-III는 1990년대에 시작된 한국의 첫 국내 디자인 잠수함이며 공격 잠수함 프로그램의 세 번째 단계이다. 첫 두 단계는 보다 개량된 214 타입 잠수함 (손원일급)에 따른 한국이 수입했거나 라이선스로 만든 독일 209 잠수함 (장보고급) 9척의 개량 변종이다.

타입 214처럼 타입 218 인빈시블은 최근 싱가폴에 의해 진수되었는데 KSS-III 은 진보된 수소 퓨얼 셀 공기 불요 추진 체계 (AIP) 를 가지고 있다. 전통적인 디젤 전기 잠수함은 배터리를 재충전하여 공기 흡입 디젤 엔진을 돌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수면위에 떠오르거나 스노켈을 해야 한다- 이것은 적의 탐지 공격에 노출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AIP 잠수함은 시속 약 5노트의 저속으로 순항하며 수중에서 충분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비상시에는 일시적으로 20노트까지 올릴 수 있다.

퓨얼 셀 AIP 는 일본이나 중국 잠수함에서 사용하는 스털링 열 순환 AIP 체계보다 더 조용하고 효율적이다. 더욱이 KSS-III 은 수명이 20% 더 높다고 한다. 한국의 잠재적인 적들이 가까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 50일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수천 항해 마일을 가진 이 잠수함은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것이다.

잠수함의 방어 전투 체계의 통합 센서와 통제 및 다중 소나를 포함한 KSS-III 의 76 %는 국내 제품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 잠수함의 여섯 날개 스큐백 프로펠러는 잠수함을 극히 조용하게 만드는 것으로 고유 디자인된 것이다.

그러나 KSS-III 은 영국 애스튜트급 잠수함이 사용하는 조용한 압력 어뢰 장전 및 발사 시스템등 외국산 하드웨어도 사용한다. KSS-III 의 스페인 페가소 전자 센서 (ESM)는 적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게 하며 또 프랑스가 디자인한 비관통 전자 광학 마스트- 전자 광학 센서 장착의 하이테크 스텔스 잠망경- 로 근처 선박을 알아낸다.

83미터 길이의 KSS-III 은 잠수했을 때 3,700톤으로 다른 한국 잠수함보다 배수량이 두배 크다. 50명의 승무원들은 여러명이 같이 쓰는 핫 벙크대신 개인 침대가 주어지고 커진 식량 창고로 장거리 순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배의 선체는 여섯 개의 수직 발사 장치 (VLS) 로 유일한 중국의 테스트 베드 잠수함을 제외하고 취역에 들어간 유일한 VLS 디젤 전기 잠수함이다. 다른 잠수함들은 미사일을 어뢰관으로부터 발사하지만 VLS 는 적을 압도하는 빠른 연속 발사 리플 화이어를 한다.

현재 도산 안창호함의 셀은 1,100파운드 탄두를 가지고 수면 위를 스쳐 나르는 현무 3C 육지 공격 크루즈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 관성 네비게이션 GPS 와 지형 유도 시스템으로 이것은 930마일 떨어진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어 북한 전지역과 그 너머까지 공격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 한국 군 관리는 KSS-III 은 또 공중 높이 올라갔다 목표물에 급속히 떨어지는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SLBMS)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것은 북한이 잠수함에서 핵탄을 장착한 SLBM 북극성 1호를 쏠 수 있는 신포 잠수함 개발과 상대하기 위한 것이다.

KSS-III은 1,000-2,200 파운드 탄두를 가진 사정거리 500마일의 지상 발사 현무 2B 나 C에서 나온 것 같다. 이것은 러시아의 S-400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으로부터 나온 ‘콜드 론치‘를 사용하여 물 속에서 발사할 수 있다. 한국은 이미 물속 발사를 성공적으로 테스트했다.

한국이 SLBM을 추구하는 동기는 분명치 않다. 탄도 미사일은 크루즈 미사일보다 요격하기 어렵고 단단한 지휘 벙커나 핵무기 사이트를 부수는데 더 좋으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낮은 정확성은 SLBM이 핵탄두를 운반하는 쪽으로 가게 했다.

잠수함이 핵 탄도 미사일로 무장하는 것은 멈출 수 없는 핵 억지력의 표준이 되면서 서울은 조용히 자체 해상 핵 억지력을 가지려 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은 민간의 핵력 개발을 신장하고 있으며 결심만 하면 자체의 핵무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미국의 압력과 권유는 서울이 더 나가지 못하게 막아 왔다. 미국은 핵 반응기의 수를 제한함으로서 핵 에스컬레이션을 조절하고 있다.


Are South Korean Submarines About to Go Nuclear?
Sebastien Roblin,The National InterestSat, Mar 9 5:00 PM GMT+9

Sébastien Roblin holds a master’s degree in conflict resolution from Georgetown University and served as a university instructor for the Peace Corps in China. He has also worked in education, editing, and refugee resettlement in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He currently writes on security and military history for War Is Boring.
Image: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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