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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돌담따라 발길따라...!!

한밤마을 돌담길` 초입에있는 한밤마을의 상징인, 진동단(鎭洞壇), 이라는 이름의 돌 솟대가 인상적이다
이곳을 지나면, 팔공산 북편 너른 자락에,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한밤마을 돌담길 마을이다.

대구광역시 팔공산 자락에서 발원한 남천·동산계곡 물길(위천 상류)이 만나는 지점 바로 위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 근교에는 군위 삼존석굴로 잘 알려진 제2 석굴암이 있다

순수한 우리말로 "한밤마을, 이라 불리는 이곳은...!!
제주도를 닮은 돌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과 진사님들이 함밤마을 풍경을 앵글에 담기위해 알음 알음 찻아오고 있단다

꼬불 꼬불, 삐뚤삐뚤, 돌담길을 따라 연초록 푸른 잎으로 덮고있는 돌담길과 인동초, 꽃향기 그윽한
고저넉한 이길을 마음 내키는데로 걸어보자...!!

사진 담은곳 : 경북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한밤마을 돌담길`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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