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울옥션은 지난 7일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서울옥션 제 147회 미술품 경매’에서 이중섭의 ‘소’가 시작가 18억원에서 출발해 여러명의 전화 응찰자와 현장 응찰자의 치열한 경합 끝에 전화 응찰자에게 47억 원에 최종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이중섭 작품 최고가는 2010년 서울옥션에서 낙찰된 ‘황소’의 35억6000만원이다. 이로써 이중섭은 개인 최고가를 경신했고, 김환기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작가가 됐다. (사진=서울옥션 제공)
Prev Next

테마 보기 위로 이동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