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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후보생 258기, 학군부사관후보생 2기 임관식에서 김수빈 하사(오른쪽)가 가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날 임관한 김수빈 하사는 공군에서 근무하는 아버지 김광철 원사(왼쪽)와 육군에서 복무 중인 남동생 김성필 하사(가운데)의 뒤를 이어 임관함으로써 육·해·공군 부사관 가족을 완성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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