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대한민국에서 연애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전경린의 신작 소설
『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의 일부입니다.

주인공 나애가 결정적인 상황에서 늘 이별을 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설은 나애의 유년 시절과 현재를 교차하며, 나애의 과거를 반추하는데요.

친구들로부터의 단절, 엄마에게 받은 상처는 지금까지도 나애의 삶을 지배합니다.

나애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희도가 남긴 수수께끼의 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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