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화장실에서
없으면 안되는 절대 물품, 화장지.

옛날에는
지푸라기도 썼다고 하고
또 신문지, 달력도 큰 임무를 담당했다던...

여기 보통 가정집에서 쓰는 화장지는
3겹이 제일 얇은 것이고
5겹짜리 까지 있다.
우리 집은 무던하게 중간 4겹 ^^


이 화장지가 걸리는 화장지 고리.
사람에 따라 거는 방법이 다르다.
앞으로 풀리게 거는 사람,
뒤로 풀리게 거는 사람 (이 사진은 위키 출)

우리 집에선
바깥 쪽으로 종이가 널어지는 형태.
내가 애들을 가르치고
신랑은 그대로 또 따라하고 하니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사무실 화장실에선
가끔가다 누군가가
자기 식으로 걸어둔다. 안쪽으로 종이가 풀어지게...

별일아닌 이 사실이
ㅋㅋㅋ 배를 불편하게 한다면...
나는 결벽증 환자일까???


2010년에
위생제품 회사 킴벌리 클락의 한 회사인 Cottonele가
이 것에 관해 조사를 시도했더니,
무려 50만이 참여를 했고
72%가 앞으로 종이를 푼다고 하였다네...
(지대 관심살쎄 정말 ㅋㅋㅋㅋ)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집에서는
어느 파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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