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미국 서부에서 사진 작가들이
꼭 가고 싶어하는 장소 두 곳이 있다면
하나는 앤털롭 캐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더 웨이브일 것입니다.

앤털롭 캐년이야
시간과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웨이브는
시간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마음먹은대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더 웨이브에 가려면
복권에 당첨되듯 운이 따라 주어야 합니다.

외냐하면 이곳에 가려면
인터넷 추첨이든, Walk in 추첨이든 간에
당첨된 사람에 한해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좀처럼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사람들은 이곳에 가려고 더욱 안달하는지도 모릅니다.

더 웨이브의 정식 명칭은
Coyote Buttes North입니다.
버밀리언 클맆 내셔널 마녀먼트의 한 부분이죠.

남들은 평생 한 번 가기도 어려운 곳을
약 한달 사이에 두 번이나 당첨되는 바람에
2017년 12월 11일과 올해 1월 3일 연거푸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 접속하시면
더 많은 사진과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Prev Next

테마 보기 위로 이동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