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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낙엽과 은빛 물결의 억새들로 가을의 절정을 알려주는 11월에는
어떤 곳으로 여행을 떠나면 좋을까?

한국관광공사는 11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서울 아차산, 경기 포천 한탄강벼룻길, 순창 강천산 등 전국 6곳의 여행지를 추천했다.

서울서 가깝게 갈 수 있는 아차산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단풍 여행지다. 능선을 따라 전망 좋은 장소가 여럿 있어 정상까지 가지 않아도 아차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 전망 포인트에 서면 유유히 흐르는 한강과 고층 건물이 빼곡한 도심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전국의 여행지 6곳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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