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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두번째기항지 이태리남부 바리에도착했다
아침식사후 우리는 역사적관심이있는 마테라로떠났다
택시로 바리에서 1시간좀넘는 거리에있는데 벤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타란토 북서쪽, 바리에서 남서쪽으로 55㎞ 지점에 위치하며, 해발고도 433m인 아펜니노산맥의 깊은 계곡에 있다. 파스코리 광장으로부터의 조망이 아름답다. 기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석기시대의 유물이 발굴되었다. 베네벤토 공작령과 살레르노 공국의 일부였으며 노르만족(族)·아라곤인(人)·오르시니가(家)에게 잇따라 점령되었다. 1664년부터 프랑스가 포텐차에게 넘겨준 1811년까지 바실리카타주의 중요 도시였다.

구시가와 신시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신시가가 활동의 중심지이다. 골짜기의 비탈에 있는 옛 구역에 사는 사람들은 집 전체가 바위 속에 들어가 있고 출입구만 있는 동굴 같은 집에서 최근까지도 살고 있다.

유통과 산업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은 상업 외에 제분·양모·도자기 등의 공업에 종사한다. 시내에는 바로크 양식의 성프란체스코 성당(1670 재건)과 13세기에 건립된 아풀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 산조반니바티스타 교회(13세기), 바위를 깎아 지은 산피에트로카베오소 교회 등이 있다. 고대 유물을 소장한 박물관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테라 [Mater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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