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조선일보는
국내 언론사상 첫 '지령 3만호'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픽펜에 '조선일보와 나' 사진과 사연을 올리고,
조선일보와 함께 나눈 '희로애락'의 순간을 올려주세요!

할아버지와 손자,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조선일보를 읽고 있는
사진, 조선일보 기사를 스크랩하는 모습 등 모두 환영합니다.

채택된 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고, 사진은 선별하여 지면에 실어드립니다.

- 참여기간 : 6/10(토) ~ 6/18(일) 자정
- 참여방법 :
픽펜에 로그인 후 간단한 제목과 사진 파일을 첨부하고 관련 사연을 적는다.
[ #조선일보와 나 ] 테마를 클릭하고 올리기 버튼을 누르면 끝!
(아직 픽펜 회원이 아닌 독자들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

* 개인 연락처, 주소 등 개인정보는 타인에 의해 악용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글 작성 시 특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채택된 분들에게는 가입하실 때 기재하신 이메일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조선일보 3만호에 실릴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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