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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네소타 와데나에 있는 월마트에서 16일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나 큰 소동을 일으켰다.

페이스북에 현장 사진을 공개한 스테파니 콜리어넨은 선반에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고 한 여성이 비명을 질러 마트가 돌연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한다.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소리 나는 쪽으로 달려갔는데 전혀 기대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 한 남자가 레슬링 하듯이 사슴을 붙잡고 있었던 것이다. 그 남성은 온몸과 다리로 사슴을 제압하고 눈을 가렸다.

사슴은 자동문을 통해 마트로 들어왔다가 큰 고생을 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남성도 사슴도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위 사진은 대형 마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야생'의 상황을 담은 것이어서 소셜 미디어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있다. [출처 :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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