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안동으로 내려갔습니다.
안동은 어머니 고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내려왔네요. ㅎㅎ

매번 외할머니댁으로 바로 갔는데 이번에는 날을 길게 잡아
안동 하회마을도 가고 주변 맛집도 다니고 했습니다.

하회마을 정말 아주 옛날 어렸을 때 가보고 안 간지 오래됐는데 많이 바뀌었더군요.
마을 안에 카페도 생기고 없던 가게들도 보이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는 다시 봐도 멋졌습니다.

마지막 음식 사진은 안동 맛집, 옥동손국수입니다.
어머니 왈, 옥동손국수 외할머니가 좋아하는 맛집이라고 하더군요.
다음에는 외할머니 모시고 함께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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