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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하고 경찰관으로 첫발을 뗀 태권낭자들이 화제다.

이성혜 순경은 2006년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 여자 59㎏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2010년 중국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도 여자 57㎏급을 제패했다.

2007년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밴텀급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자 정진희 순경도 17일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한다. 정 순경은 선수 은퇴 후 베트남 여자 태권도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다 경찰에 입문했다.

*사진: 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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