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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인 아버지를 따라 부산진경찰서 임상규 경사와 임시연 순경은 잇따라 경찰관이 됐다.

사진 왼쪽 앞부터 부산 영도경찰서 청학파출소 임기홍 경위, 부산진경찰서 임상규 경사와 임시연 순경의 가족사진이다.

임 순경은 올해 7월 같은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정성식 경장과 결혼함으로써 아버지·아들·딸에 이어 사위도 경찰관인 가족이 탄생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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