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가을은 가을 인가 봅니다.
산사의 주변의 녹음이 슬슬 변하고 있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산사의 스님들의 여유로움을 볼수가 있습니다.
속세의 고뇌를 떠나서 산사로 걸어올라가는
여유로움을 느낄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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